BYD, 경주장 건설에 50억 위안 투자, 신에너지차 체험 혁명 선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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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D는 최근 정저우, 허페이, 사오싱 등지에 소비자 체험을 위한 전문 레이싱 트랙 건설에 50억 위안(약 5조 8천억 원)을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. 이 트랙은 일반에 공개되며, 599위안(약 8천억 원)만 내면 인기 양산 모델을 시승하고 100만 위안(약 15억 원) 상당의 양왕 U9 슈퍼카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습니다. 이 계획은 기존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레이싱 트랙을 연구개발 전용으로만 사용하는 관행을 깨고 신에너지 자동차 경험의 혁명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